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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토교통부는 항공분야는 크게 제작-항공운송-유지보수(MRO)-공항인프라 등으로 구분하고 있으며, 우리나라는 이중 항공운송(세계 6위), 공항인프라(인천공항 서비스 세계 1위) 분야는 우수하나 항공기 제작․MRO분야*는 열위하다고 밝혔다.
* 우리나라 항공기 제작분야의 세계시장 점유율은 1.3%, MRO(Maintenance Repair Overhaul)분야는 1.2% 수준
이에 따라, 국토부는 2009년 항공산업과를 신설하여 항공기 제작․MRO 등 항공 신(新)산업을 육성 추진 중이며 제작분야는 2025년경 미래형개인용항공기 자체 개발을 목표로 민간항공기 개발 로드맵을 마련하여 추진 중이다.
* 4인승 소형기(KC-100)는 ‘13.12월 개발을 완료하고 2016년까지 空士 비행훈련용으로 납품(23대) 예정이며 수출을 위해 미국과 BASA 체결도 준비 중
* 민간 무인기 실용화 기술개발은 국토부 주도의 다부처공동기술개발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결정(다부처공동기술협력특별위원회,‘14.6.20)
또한 MRO분야도 국내 MRO 중장기 발전방안을 준비 중에 있으며 금년 8월중 “창조경제민관추진협의회”에 안건 상정 예정이다.
* 2015년 세계 8위의 MRO산업 국가로 도약 목표
국토부는 항공기 제작·MRO산업 육성을 위하여 2022년경 까지 약 2조원을 투입하여 1.5만명의 고용창출 등 국가 전략산업으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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